요즘 회사에서 끄적대는 것



요즘 회사에선 텍스쳐 맵핑 작업중!
캐릭터 맵핑은 첨해보는데 첨엔 무지 재미없다가 사람 피부 만들면서는 좀 재밌어졌다
걍 급한일 돕는거라 경계선부분등등은 좀 부실합니다.
나중에 에드몽을 3D로 만들면 뽀샤시하고 보들보들한 피부를 입혀줘야징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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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여름 반바지가..핫팬츠밖에 없다-_-; 아니 저렴하고 입어볼필요없으면서 이쁜건 짧은반바지뿐이자나..? 그게 편해서 걍 한장두장 사제끼다보니 그리돼썽요..
그러다보니 맨날 다리가 추워서 칠부바지라도 사야겠다 싶어 지름신을 데리고 어제 강남 지하상가를 돌았는데
어쩌다보니 핫반바지 두장 더 샀음 -_-...없는 색깔이야!라지만 아놔..ㅠ_ㅠ바보냐 나 무슨생각으로 더 사온거지!;
이니스프리매장에서 너무 많은 전력을 소비했고 긴바지는 고르기(심지어 눈으로 보기조차) 넘 귀찮고 새로운 바지는 사야겠고 치마는 시렁 하다가 이리 된듯.
게다가 하나는 너무너무 짧아서 이건 절대 못입을것같다...휴 가끔 요러코롬 옷 지를때 정줄을 놓아요. 그렇게 어제는 상큼하게 돈좀 버렸고^^^ 이거 어쩌지 가방이나 만들어볼까(..) 꽤 앙증맞은 핸드백이 나올것같아..



by yemi | 2009/07/03 03:58 | DIARY | 덧글(6)
Commented by 키리에 at 2009/07/03 09:40
넌 직장에 핫팬츠 입고 다니냐..ㄷㄷ
Commented by yemi at 2009/07/03 13:19
넵(.. 그거아님 걍 봄가을용 긴바지
첨엔 말 많이 들었지만 꿋꿋이 잘 입고다녀여ㄷㄷ
Commented by 정우 at 2009/07/04 14:02
짧은거 입고 간다음에 무릎 담요 덮음 되지
Commented by yemi at 2009/07/06 00:16
그러긴하는데 회사안에서 돌아다닐때도 담요덮고 다닐순 없자나ㅋㅋ 뭐 역시 안되겠더군 이제 회사엔 안입고갈거임..
Commented by 산냐옹 at 2009/07/06 13:57
할미는 반대다!
Commented by yemi at 2009/07/06 15:59
꺅 하지만 반항할테야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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